틀니/보철치료

틀니/보철치료

틀니
틀니 틀니는 직접 장착도 하고, 빼내서 세척도 할 수 있는 가철성 보철물로 치아가 탈락된 자리에 인공치아를 보충해 주는 치료방법 중 하나입니다.

틀니 시술 대상

  • 1

    임플란트 수술 치료가 걱정되시는 경우

  • 2

    기존의 틀니를 교체하셔야 하는 경우

  • 3

    임플란트 시술 비용이 부담스럽거나 시술이 불가능한 경우

틀니 구분

전체 틀니 치조골이 비교적 튼튼하고 많이 남아있는 경우에는 틀니가 잇몸에 잘 붙어있어 저작에 무리가 가지 않고 편안한 사용이 가능하나 치조골이 부족한 경우 틀니가 잘 탈락할 수 있어 사용에 있어 약간의 불편이 따를 수 있습니다. 무치악 환자들이 사용하는 틀니는 내부에 메탈이 들어가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으로 나뉠 수 있는데, 메탈이 들어가게 되면 두께 자체가 얇아져 이물감을 줄일 수 있고, 양측성 교합에 의한 중앙 파절을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반면 틀니에 메탈이 들어가지 않게 되면 파절 저항력이 약해지지만 무게 자체가 가볍게 되어 사용감이 좋고, 수리하기가 수월해 치조골의 상태가 부실해 잦은 조정을 거치는 환자들에게 보다 적합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부분 틀니 치아를 부분적으로 상실한 경우 하게 되는 틀니로 자연치가 온전히 있을 때와 동일한 저작력을 내지는 못하나 음식물 섭취에 불편함을 느끼지 않을 만큼 도움이 되는 치료 방법입니다.

부분 틀니는 치아를 상실한 자리의 주변 치아에 고리를 연결하여 치아의 본래 기능을 되살리게 되는데, 걸게 되는 주변 치아를 최소한으로 삭제한 후 고리에 걸어 필요에 따라 뺏다 꼈다 해주면 됩니다.

보통 부분 틀니 제작 시 옆 치아에 걸어 유지해 주는 금속은 조직 친화력이 좋은 금이나 가벼운 티타늄 등으로 사용하게 되고, 씹는 면은 세라믹 등의 도재가 주로 사용됩니다. 부분 틀니는 주변 치아의 삭제도 필요하고, 지속적인 자극이 가해지는 것이기 때문에 처음 제작 시부터 정밀하게 진단하여 정학하게 제작한 후 사용해야 오래도록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 틀니 남아 있는 치아가 거의 없어 임플란트를 식립 해야 하나 경제적인 부담으로 다 시술하기 어려운 경우 소량의 임플란트를 잇몸 뼈에 식립하고 그 위에 틀니를 올려 고정시켜주는 방법입니다.

전체 틀니는 잇몸과 분리가 되어 있기 때문에 사용감이 많이 떨어지는 편이고, 저작의 기능을 십분 발휘하기 어려워 음식을 잘게 자르고 부수는 기능적인 측면에서 부족한 부분이 많아 소화불량과 같은 문제를 불러올 수도 있습니다. 또한 장기간의 전체 틀니 사용은 잇몸의 변화를 일으킬 수도 있기 때문에 이러한 틀니의 단점은 보완하면서 임플란트의 효과는 내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임플란트 틀니 치료입니다.

상악과 하악에 최소 3~4개 정도의 임플란트를 심어 틀니를 지탱하는 힘을 만들어 주기 때문에 틀니의 고정이 쉬워 움직이거나 떨어질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며, 저작력이 강해지기 때문에 즐거운 식사 시간이 가능해집니다.
보철치료
보철치료 치과에서 가장 흔한 치료이지만 결코 간단하지 않은 보철치료는 주치의의 치료방법과 노하우에 따라 그 수명이 좌우 됩니다. 다양한 보철치료 경험을 갖춘 맞춤형 보철치료를 만나보세요.

보철치료란?

치아가 상실된 경우, 혹은 근관치료 후 치아의 형태를 복원하거나 치아의 기능을 되살려 주는 것을 보철치료라고 합니다.
치아가 상실된 경우 양옆의 치아가 빈공간으로 밀려와 치열이 벌어지고 그 틈새로 음식물이 끼여 충치, 잇몸 질환 등이 생기기 쉽습니다. 따라서 방치해두면 또 다른 치아를 상실하게 되는 악순환이 반복될 뿐만 아니라 추가적인 잇몸질환 등이 생기기 쉽습니다. 근관치료 후 방치해 두면 약해진 치아가 깨지기 쉬우므로 반드시 보철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보철치료를 통하여 치아와 잇몸을 보호하시기 바랍니다.

보철 치료방법

  • 01
    크라운

    손상된 치아의 둘레를 조금씩 삭제하여 금이나 지르코니아, PFM으로 덮어 씌우는 치료방법입니다.
    충치가 심하거나, 치아가 절반이상 깨진 경우, 신경 치료를 받은 경우 등에 크라운 치료를 하여 치아의 저작력을 도와주고 다른 치아의 잇몸의 손상을 막아줍니다.

  • 02
    브릿지

    치아가 상실된 경우 양 옆의 치아의 둘레를 조금씩 삭제 하여 이것을 기둥 삼아 인공치를 넣는 치료방법입니다.
    마치 교각과 같다 하여 브릿지라고 하며, 건강한 양옆의 치아를 깎아야 하는 등의 단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는 것이 인공치아를 심는 임플란트라는 치료방법이 있으나 이는 고가라는 단점이 있습니다.